새 색칠 도안
나뭇가지에 앉은 작은 새와 잎사귀 그림이에요. 그림마다 칸 수와 색 수가 달라서 쉬운 것부터 꼼꼼한 것까지 골라 칠할 수 있어요.
칠할 그림
새 그림 소개
새 그림에는 잎이 달린 나뭇가지에 작은 새 한 마리가 앉아 있어요. 새는 단순한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둥근 몸통과 색이 다른 배, 옆구리에 접힌 날개, 꼬리, 눈과 부리가 있는 머리, 가지를 붙잡은 가느다란 다리예요. 머리 위에 볏이 있는 새도 있고, 정교한 그림일수록 잎이 더 많아요.
작은 새의 모양
나뭇가지에 앉는 작은 새들은 생김새가 비슷해서 타원 몇 개와 삼각형만으로도 새처럼 보여요. 배 색이 다른 것도 실제 새에서 흔한 모습이에요. 배 쪽이 더 연한 종이 많은데, 이를 '방어 음영'이라고 하며 주변에 섞여 눈에 덜 띄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여겨져요. 볏은 홍관조, 여새, 일부 박새류 등에서 볼 수 있고, 많은 종이 볏을 세우거나 눕힐 수 있어요.
새는 마지막에
새가 가지와 잎에 비해 작아서 배경은 금방 채워지고, 섬세한 부분은 대부분 새에 모여 있어요. 눈, 부리, 다리는 확대해야 칠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칸이에요. 새를 마지막까지 남겨 두면 마지막 몇 번의 터치로 얼굴이 살아나서 완성의 기쁨이 커요. 다 칠했다면 작품 공유하기에서 자랑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칠하기 요령
- 1다리와 부리는 아주 작은 칸이니, 가지 근처를 확대해서 번호가 보이면 칠하세요.
- 2가지를 따라 난 잎은 같은 번호인 경우가 많으니, 터치 화면에서는 확대한 뒤 문질러 여러 장을 칠하세요.
- 3머리 위에 볏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일부 새에게만 있어서 놓치기 쉬워요.